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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자연

정채균 2011. 05. 06. 오전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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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정채균 2011. 05. 06. 오전 08:21

숙제로 처음 시도해 본 생태시입니다.

박성실 2011. 05. 06. 오전 10:52

엔트로피(물리량) 증가법칙이라고 하죠. 지구의 에너지는 유한하나 물리량은 증가한다. 고로 우리는 반대로 에너지를 줄여서 증가법칙을 거스려야 하는 거죠. 그것이 유한한 지구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수식을 형성하는 것일텝니다. 숙제라고 하심은, 수업을 받고 계시나봐요. 응원하겠습니다.

정상근 2011. 05. 06. 오후 12:34

자연=진리 현대에는 자연=인간들의 파괴대상 미래에는 자연=없다. 모두들 문명의 이기를 누릴 줄만 알았지, 그 폐해가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오는 줄을 모르나 봅니다. 현재의 편안함을 포기하기를 싫어하는 것을 보니 말입니다.

박종영 2011. 05. 06. 오후 03:25

자연의 섭리주의 그리고 인간의 순응, 거역할 수 없는 것이 하늘과 땅의 조화입니다.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조경희 2011. 05. 06. 오후 04:57

현대판 계몽시 같습니다 함께 생각해 볼 심각한 내용을 가볍게 받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김현배 2011. 05. 07. 오후 10:27

만물의 영장을 공격했다~ 참 좋은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자연 속에선 만물의 영장, 인간인데 도시에서 인간이 만든 것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공격한다. 그렇습니다. 인간은 자연 속에서만 만물의 영장인 것이겠지요. 도시에는 만물이 없으니까. 깨끗한 환경에서 순수하고 티없이 자라야 할 아이들을 생각해봅니다.

정채균 2011. 05. 09. 오전 10:52

생태, 자연, 환경... 허물어져 가는 현실을 시인들이 바로 세워야 한다고 합니다 각박한 마음을 가꾸는 정원사로...

김문숙 2011. 05. 09. 오후 11:05

자연 치류는 하나님을 믿던 안 믿더 모든 대중에게 허룡된 일반 은총이지요 우리 주변에 널려 있는 쑥이 그렇듯이 자연 치유의 가치ㅡㄹ 잘 모르지요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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