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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의 휴지통\"

주몽의 활 2011. 06. 08. 오후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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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의 휴지통이 있다면 말과 마음의 휴지통이 있다면 그곳에는 또 얼마나 많은 어지러움이 고여 있을까. 살면서 지키지 못한 온갖 말들 양심에 어긋난, 양심을 외면한 숱한 행동들로 얼마나 어지러울까 다른 사람은 들여다 볼 수 없겠지만 자기 자신은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에겐 감출 수 있겠지만 자기 자신만은 숨길 수 없을 것이다. 부디 내 안에 있는 우리 안에 있는 양심의 휴지통이 텅 비기를 맑은 샘물처럼 깨끗해지기를

댓글 16개

민순호 2011. 06. 09. 오전 04:28

<'Commitment~/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지니?' .. & '뇌/잠재력 프로그래밍' ?? ~~> 우리가 생각하고- 스스로에게 말하는 것을 즉각적으로 현실화시키는 잠재의식 운동을-- '슈퍼의식 운동법칙(Law of Superconscious activity)' 이라고 한다. 슈퍼의식 운동법칙은-- 원하는 모습을~ 긍정적.현재형으로 표현하면, 그 표현에- 자신을 일치시키도록 만들어낸다. 즉- 잠재의식은-- 자기의 모든 말과 행동을 자아개념과 일치하게끔 만드는 것이다. 'NLP(신경언어 프로그래밍: Neuro-Linguistic Programming)' 를- 창시한 리처드 밴들러(Richard Bandier), 존 그린드 (John Grind: 당시-캘리포니아 대학 언어학교수)는- 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하는(Well formed Outcome) 방법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민순호 2011. 06. 09. 오전 04:30

<'엘리스?/지니?' .. & '뇌/잠재력 프로그래밍~' ?? ~> - 2 & 네 소원이 무엇이냐? ~ <<명확한 목표설정의 4원칙.. >> 첫째- 내가 원하는 목표를 긍정적으로 진술해야 한다. 인간의 뇌는--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속성이 있다. 만약- 무엇을 하지 않겠다는 부정문으로 목표가 기술되면 뇌는~ 피해야 하는 것 자체에 에너지를 소진하기 때문에 효과가 없다. 잠재의식은-- 부정문을 걸러내고 긍정문으로 된 표현만 받아들인다. 따라서- 작정이 있으면~ 구체적.긍정적.현재형으로 말하라. 둘째- 원하는 목표는-- 그 결과를~ 자신이 조정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살아가면서- 우리 자신을 다스리기도 쉽지가 않다. 초등생 내 아이도.. 내 맘대로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철저하게 자신만의 목표를 세워야 한다. 절대- 타인의 의지가 들어가야 하는 것은 목표로서 실격이다. 셋째- 바라는 결과를~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그려보아야 한다. 단순한 이미지만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목표를 달성했을 때- 보는 것, 듣는 것, 느껴지는 것을~ 구체적으로 그려봐야 하며, 언제 어디서 어떻게 성취하게 될지 구체적으로 묘사해야 한다. 즉- 오감을 총동원해서~ 원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봐야 한다. 넷째- 항상~ 현재 시제로 표현하라. 원하는 목표는- 항상 미래의 원하는 모습이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까지 무엇을 할 거야' 라는 형태의 미래형으로 원하는 모습을 표현한다. 이 이론은- 앤서니 라빈슨이나 브라이언 트레이시를 통해서도 전달되고 있다. 목표는- 현재형으로 설정하라! 왜냐하면~ 잠재의식은-- '현재'시제의 문장만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민순호 2011. 06. 09. 오전 04:32

<'Commitment~' .. & '지니' ?? ~> - 3 & 이미- 주심을 감사~ '나는-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내- 몸무게는 얼마~다' '나는- 신뢰받고 있는 사람이다' '나는- 자기관리를 잘한다' '나는- 부지런하다' '나는- 철저하다' '나는- 운전을 잘한다' '나는- 시간을 잘 지킨다' '나는- 내가 좋다' '나는- 부자다' '나는- 건강하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기운이 넘친다' ... 이처럼~ 원하는 모습을 현재형으로 만들어 마음 속으로 외쳐보라. 우리의 잠재의식은- 내가 상상하고, 구체화하고, 말한 모습을 자아개념과 일치시킨다. 즉각적으로 현실화시키는- '슈퍼의식 운동법칙(Law of Superconscious activity)'~ 자! 내가 원하는 모습을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그려보라. 그리고- 긍정적인 문장으로~ 미래의 모습을- 지금 다 이룬 것처럼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현재형으로 외쳐보라.. - ~ -

주몽의 활 2011. 06. 09. 오후 01:04

댓글의 성격이 알아보지 못하는 영문으로 가득하거나, 어려운 말들로서 원글과 관련이 없는 것들이 많은것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나도 댓글을 달면서 글과 관계없는 그런 댓글들이 아닌가 반성해 봅니다. 글이란 것은 어렵게 쓰는게 아니라 누구나가 다 알수 있도록 쓰는게 최고의 지식인 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현배 2011. 06. 09. 오후 02:58

자신의 삶을 깨끗이 하는 것. 살아가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깨끗해진 삶으로 빛을 발하는 것 그것이 목표인 것 같습니다. 좋은 시 감사드립니다.

박성실 2011. 06. 09. 오후 06:06

그래도 도 그랬는데 발상이 참 좋네요^^ 저도 수북히 쌓여있는 제 양심쓰레통 좀 들여다 봐야겠습니다.

주몽의 활 2011. 06. 10. 오전 09:43

양심^^* 함께 같이 할 수 있는 양심들, 그런 양심들과 함께 같이 갈 수 있는 사람들 그런 깨끗한 양심들이 모이다 보면 우리 사회가 정말 깨끗해지겠죠?

주몽의 활 2011. 06. 10. 오전 09:49

누구나 삶을 깨끗이 정갈이 하는 것은 좋습니다. 살아가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인간이 인간의존엄성을 모르면 인간이 아니라 생각 됩니다. 아무리 하찮게 보이는사람일지라도 얕보거나 미워해서는 안되는 것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문숙 2011. 06. 10. 오전 11:43

오늘은 내 양심을 쫌 깨끗이 갈아 보자고 한 끼 금식을 선언했는데 20분 남았네요 배 안고프냐고요? 배 많이 고프죠. 배고픔도 모르고 하는 건 좀 이상할 꺼예요 그렇다 해도 한 번의 시도일 뿐 캄캄한 밤 하늘에서 내 손바닥 만한 어둠을 뜯어 내는 작업이지만 자신을 자제하는 훈련의 하나일 뿐입니다 마침 고장난 티비를 고치느라 컴 잠겨 있다가 좋은 작품을 만났네요 감사 드립니다

주몽의 활 2011. 06. 10. 오후 10:39

금식 많이 힘들지요?. 저도 지금껏 살면서 금식은 단 한번도 해보지 못 하였습니다. 한끼는 &#44318;찮지만 두끼만 굶어도 배고파 죽겠다는..., 자신을 자제하는...,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순호 2011. 06. 11. 오후 12:23

<'엘리스와 지니?' .. & '뇌~/NLP(뉴런~/신경언어 프로그래밍~) /잠재력 프로그래밍~~' ?? ~~> - 4 & .. 21세기 복음서? ~ . 인체는 바로~- 가장 훌륭한 경전이며 또한-- 하느님이 거하시는 성전인 것이다. 그러므로- 부처는~ \"네 안에서 구하라 밖에서 구하면 수천년을 구해도 허사다\" 라며 육체의 깊은 내부의식(기를 느끼는 세계) 속에서- 진리를 찾으라고 했다. 예수는~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천국에 갈 자가 없느니라\" 고 했다. 즉-- 깊은 무의식 속에 들어 있는- 본성인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천국에 갈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우리 인체는-- 우주가 창조된 이래 발생된- 모든 정보를 간직하고 있으며 또한~ 인체 속에는-- 신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다. 우리가- 그 프로그램을 읽을 수만 있다면 우리는~~ 신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공법은- 인간이 신이 되게 하는 21세기 복음서이다. 리바이 도오링(1844~1911년)이 아카샤 기록(原始本質)에 의하여 저술했다고 하는 보병궁시대(寶甁宮時代)의 복음서(福音書)에서 예수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이 하늘 아래에는- 높고 낮은 자가 없으며~ 오직-- 먼저 익은 자와 뒤에 익은 자가 있을 뿐이다. 하나님의 섭리는~ 어젠가는-- 그 자녀들을 구원해 주신다. 나는-- 내 속에 아버지가 거하시고 아버지 속에 거하게 된 최초의 완성인간에 지나지 않으며~.. 내 뒤에 오는 자가 나보다 큰 일을 할 것이며 종말에는~~ 인간은-- 모두 나와 같이 되어야 하며 또- 그렇게 되리라.\" ~ .. - ~ -

심은하 2011. 06. 16. 오후 02:15

학교장의 독선도 독선이지만 내가 안타까웠던 것은 그 독단에 대해 침묵으로 방조하는 분위기였다. 행여 교무회의 석상에서 내가 또 이야기나 하지 않을까 하고 노심초사하는 몇몇 선생님들의 애처로운 마음 씀씀이에 대해 나는 그저 미소만 건내 드렸을 뿐이다. 철부지 어른들과의 관계에서 느끼는 처연함은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다행히 씻겨 내려간다. 지난 토요일에는 수업이 끝나고 청소시간에 개구장이 녀석들이 장난을 치다 유리를 깼다. 그 때 내가 제일 먼저 아이들에게 건낸 말은 \"다친 데 없냐?\" 아이들은 놀란 마음에 움츠려든 채 다친데가 없다고 했다. 나는 \"그럼 됐다. 유리 조각은 내가 치울 터이니 쉬라\"고 했다. 유리창을 치우면서 의외로 기분이 좋았다. 교장선생님 이하 선생님들 양심없는 그런 양심들을 양심의휴지통에 다 버렸으면 좋겠다. 좋은 글 읽고 가슴풀이 하고 갑니다.

주몽의 활 2011. 06. 16. 오후 05:24

우리사회가 거의 대부분이 직장생활 그렇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떻게보면 비굴하기도 하고, 비열하기도 하고 기회주의로 사는 사람이 대 부분인듯 합니다. 선생님같은 분들이 많이 계실때 이사회가 진정 민주주의로 발전할 수 있고, 인간적인 삶이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주몽의 활 2011. 06. 16. 오후 05:27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문희 2011. 06. 20. 오전 10:05

문학의 향기는 잘 음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석을 사회적 의식의 사상(思想)으로 논하게 되면 예술이나 창의성을 읽는 이의 상상이 깨질 우려가... 순수하고 밝은 행복의 공간이란 특징이 잘 유지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주몽의 활 2011. 06. 20. 오전 11:03

문학이란 비판이 있어야 창조가 있는 것 아닌가요(?) 순수하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있을 수 있는 그런일들이 문학으로 발전한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생각(사상)이 순수하면서 인간의 도리를 배우면서 커 나가는 것 아닌가요. 항상 건강하시고 횅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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