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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음.
김정흠 2011. 06. 19. 오후 09:32
4089
김정흠 2011. 06. 19. 오후 09:32
4089
해야 할 일들이 잔뜩 있습니다.
아이들 시험이 코앞이라, 준비해야할 것들이 아주 많습니다.
스스로 많은 짐을 만들어서,
스스로 할일을 태산처럼 ? 만들어놓고,
그거 다 해야 되는데..
늘, 이렇게 스스로를 힘들게 만드는 버릇으로 하루 하루를 살다가,
오늘은
무턱대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습니다. *^^*
무턱대고는 아닙니다.
마음에 취해서. *^^*
공감에 취해서.
마음이 공감을 형성하는 것 처럼,
편하게 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마주 앉아있지 않아도,
전해지고 나눠지는 분명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으니까요. *^^*
수박을 나누어 먹는 그 짧은 시간동안에,
사람은 바로
그런 마음이 나눠지는 시간에,
따뜻함을 느끼고,
동질감을 느낀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건, 아는 것 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마음이 서로 통하고 있는 순간이니까요.
친구라는 건, 그래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생활의 발견에 올라온 글을 읽다가,
제 마음과 많이 공감되는,
아주 많은 전율이 흐르는 글들이 있습니다.
그게,
제 발길을 이곳으로 끌고 오게 하는 무언의 힘일 겁니다.
그리고,
느낌이 가는 대로,
마음이 가는 대로 글을 남기게 하고 있습니다.
그게 진정한 사색의 향기의 <향기>요, 잔잔...하고 고요..하고, 은은...하지만,
아주 강한 <힘>이라 생각이 됩니다.
여기에 오시는 분들의
한국인의 마음 그 깊은 곳에 흐르는
따뜻한 정서..
그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
더운 뒤 바람이 이는 창가에 일렁이는 커튼 소리에,
잠시 어두워진 창밖을 바라봅니다. *^^*
정말, 너의 마음과 나의 마음이 , 우리의 마음이 되고,
너의 사정과 나의 사정이 우리의 사정이 되고,
너의 아픔과 나의 아픔이 우리의 아픔이 되고,
너의 기쁨과 나의 기쁨이 우리의 기쁨이 되고,
진심으로 그 마음이 공감이 되고
진심으로 그 마음이 나눠지고 더 커지는 날이 더 많아지고,
그런 날들로 가득차게 되리라
바라고, 믿고,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
아이들 시험이 코앞이라, 준비해야할 것들이 아주 많습니다.
스스로 많은 짐을 만들어서,
스스로 할일을 태산처럼 ? 만들어놓고,
그거 다 해야 되는데..
늘, 이렇게 스스로를 힘들게 만드는 버릇으로 하루 하루를 살다가,
오늘은
무턱대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습니다. *^^*
무턱대고는 아닙니다.
마음에 취해서. *^^*
공감에 취해서.
마음이 공감을 형성하는 것 처럼,
편하게 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마주 앉아있지 않아도,
전해지고 나눠지는 분명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으니까요. *^^*
수박을 나누어 먹는 그 짧은 시간동안에,
사람은 바로
그런 마음이 나눠지는 시간에,
따뜻함을 느끼고,
동질감을 느낀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건, 아는 것 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마음이 서로 통하고 있는 순간이니까요.
친구라는 건, 그래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생활의 발견에 올라온 글을 읽다가,
제 마음과 많이 공감되는,
아주 많은 전율이 흐르는 글들이 있습니다.
그게,
제 발길을 이곳으로 끌고 오게 하는 무언의 힘일 겁니다.
그리고,
느낌이 가는 대로,
마음이 가는 대로 글을 남기게 하고 있습니다.
그게 진정한 사색의 향기의 <향기>요, 잔잔...하고 고요..하고, 은은...하지만,
아주 강한 <힘>이라 생각이 됩니다.
여기에 오시는 분들의
한국인의 마음 그 깊은 곳에 흐르는
따뜻한 정서..
그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
더운 뒤 바람이 이는 창가에 일렁이는 커튼 소리에,
잠시 어두워진 창밖을 바라봅니다. *^^*
정말, 너의 마음과 나의 마음이 , 우리의 마음이 되고,
너의 사정과 나의 사정이 우리의 사정이 되고,
너의 아픔과 나의 아픔이 우리의 아픔이 되고,
너의 기쁨과 나의 기쁨이 우리의 기쁨이 되고,
진심으로 그 마음이 공감이 되고
진심으로 그 마음이 나눠지고 더 커지는 날이 더 많아지고,
그런 날들로 가득차게 되리라
바라고, 믿고,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
댓글 2개
김현배
2011. 06. 20. 오후 07:22
마음을 움직이는, 마음이 흐르게 하는 향기에 취해봅니다. 함께 모여 앉아서 서로의 향기를 맡으며, 보다 밝은 내일을 생각해보려 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김정흠
2011. 06. 21. 오후 12:59
감동이라는 것이 가슴에서 흐르면, 엔돌핀의 몇 배 더 강한 면역임파구들이 생긴다고 합니다. 사랑은 역시 <오래 참는데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래 오래 참고, 또 참고, 참는 것조차 참는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수준에서 저절로 참아지며, 그 때부터 잔잔한 반가사유상의 미소가 마음에 입가에 맺혀지는 것이 라는.. 보다 밝은 내일, 희망에 찬 내일, 희망을 가슴에 품은 사람은 오늘의 고난이 결코 힘들지 않은 행복일 터입니다. *^^*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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