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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며 나아가는 것
목표때문에 전심을 다하는 것은
내가 원하는 바가 아니다.
마치 꿈을 꾸듯이
목표는 있으나,
바로 앞의
안개속의
물체부터 확인하려는 듯
그렇게
꿈꾸면서 나아간다.
레모네이드와 에스프레소를 즐기며,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만
생각하며,
안개를 뚫고,
GOAL로
향한다.
안개가 아득하게 내려 있는 날을
난 좋아한다.
안개와 함께,
조용하면서도 뜻을 담은
음악이
흘러나오면
나는 그지 없이 좋아
환희에 감싸인다.
그래,
난 그런 스타일이지.
시대의 새벽길을
가고 싶은 마음 간절하니,
언젠가
사람들에게
새벽을 알리게 되면,
그녀와 함께
새벽의아이가 되어,
새 시대를 열리라
댓글 6개
*간절한 마음으로 바라고 바라옵나니, 김 현배님의 싯귀처럼 새 시대가 열리기를 기도하나이다. 미오새 올림. 김선생님 안녕하세요. 새 시대를 갈망하는 김 선생님의 열망에는 부족한 댓글이지만, 김선생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받아주소서...
지금도 새 시대를 열어 가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분망하게 쫒기는 것이 아니라 김현배님의 스타일 대로
장마와 함께, 안팎의 환경이 많이 달라지리라 봅니다. 비는 먼 옛날을 생각하게 하죠.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신의 스타일을 아는 것도 중요하고, 타인의 스타일을 존중하는 것도 중요하죠. 자기가 어떤 스타일로 생겼는가를 안다면, 타인의 스타일을 존중못할 일이 없지요.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열처녀?' .. & '관념과 환상, 율려?' ?? ~> & 항상~ 기뻐하라.. 현재에 행복하지 못한 사람은- 미래에도 행복할 수 없다. 현재를 모르는 사람은~~ 진정으로~ 행복을 모르는 사람이다. 오로지-- 현재만이 현실이고 과거와 미래는- 환상이고 관념이다. 찰나, 현실을 잃어버린 삶은~.. 죽은 삶이다. 그런 삶 속에서- 이미~ 천국과 행복은 논할 바가 아니다. 현재밖에 없는 사람은- 그 속에서~ 커피를 마시든, 어떤 사람과 대화를 나누든, 아무리 하찮은 일을 하든~~ 가슴 속에~ 기쁨이 가득하다. 누구에게 칭찬을 받아서 기쁜 게 아니라 가슴 속에서부터- 생명에게 울려 나오는 환희심을 맛보게 되는 것이다. 그 기쁨은~~ 모든 것을 극복하게 한다. 현재에 사는 사람은- 행복의 조건이 다른 데 있지 않다. 외부의 부딪침에 따라 행복해지고 불행해지는 사람들처럼 어두운 얼굴일 수 없다. 현재에 살면서~ 자기 안에서- 행복을 찾은 사람의 마음에 켠 등불은-- 끌 수가 없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자기 속에서-~ 편안함과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 관념은-.. 그런 힘이 없다.~ - ~ -
현재에 사는 사람이 행복에 가까이 있는 것이겠지요. 머나먼 미래나 오래된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 자체가 희열로 다가오기에, 현재를 좀더 살펴보게 되는 것. 좋은 답글 감사드립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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