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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사랑 자연사랑 국토순례를 마치고 (임주현)
댓글 9개
젊은날이란 사서 고생할수 있는 특권? 이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 더 많은 고생과 고난을 겪으시기를 바랍니다. *^^*
정동진에서부터 태안 만리포에 있는 정서진까지 도보여행을 하였습니다. 변화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먼 길을 돌아온 뒤, 다시 떠나는 이곳에서부터. 정말 멋진 경험을 하시는군요. 백번, 천번 이론이나 보고 듣는 것보다 단 한번의 행동한 경험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을 만드세요.^^*
전번에는 이 나라의 동량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하셨었지요? 말씀하신대로 더 많은 고생과 고난을 겪으며 제 그릇을 키워나가겠습니다. 사실 그 고생과 고난이라는 것도 역시, 삶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이제는 깨닫습니다. 그것은 성숙을 위한 성장통임을. 말씀 감사합니다. ^^
사실 젊은 날의 부스러기로 비춰질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름답다고 칭찬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먼 길을 돌아온 뒤 다시 떠나는 이곳에서부터... 참 좋네요.
MBC 다큐멘터리 '그 날' 방송 시간이 저녁이 아니라 아침이었네요~ 7월 2일 오전 8:45 입니다.
감사합니다. 포아풀님!
진실에서 그 무엇인가를 발견하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헤쳐 나갈 인생에서 큰 수확을 얻으신 듯 합니다. 그러나 허상, 그것도 살아가는 데 필요합니다. 수확을 거둔자는 그 열매가 하나의 이미지로 다가오지요. 그것이 허상입니다. 열매에 거는 조금 허황된 기대, 그것이 님의 감수성을 풍부하게 하고, 행복으로 가는 길을 닦게 될 것입니다. 젊을 때 경험에서 지금 느낀 바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세상 사는 모습이 일편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이런 모습도 있고 저런 모습도 있고... 말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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