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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소설
김현배 2011. 07. 17. 오전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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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배 2011. 07. 17. 오전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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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시작은 있으나 끝이 없다.
소설은 끝은 있으나 시작이 없다.
다만 예술은 초심을 구하는 데 집중할 뿐이다.
영원한 예술의 향기에 살아간다.
댓글 4개
별안개
2011. 07. 17. 오후 12:39
시작, 끝. 소설, 시, 예술, 초심, 집중, 그리고 예술, 향기 , 명사의 얼굴. 있으나, 없다 ,구하는데, 할 뿐이다, 영원한, 할 뿐이다, 살아간다....서술적 언어들 생각케 해주는 시어들 곁에서, \"시와 소설\"의 맛과 멋을 이렇게 흠흠거리다가 갑니다.^^
김현배
2011. 07. 17. 오후 01:34
예술로서 사람은 영원한 순환의 고리가 됩니다. 언제나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고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문숙
2011. 07. 18. 오전 03:37
의인이 믿음으로 사는 것 처럼 --
김현배
2011. 07. 18. 오후 01:14
의인이 믿음으로 사는 것처럼, 예술로서 살아가고자 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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