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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들리는 것
김현배 2012. 08. 03. 오후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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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배 2012. 08. 03. 오후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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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마을엔 어둠이 오지 않고
언제나 사람들 소리가 들리니
아름드리 나무는 오랜 세월 그 자리에 서서
기다리지 않는 기다림을 실천하네
댓글 4개
김희민
2012. 08. 06. 오전 08:51
제가 오가는 길에 은행나무님이 그러세요ᆢ^^* 감사합니다!
별안개
2012. 08. 06. 오후 03:27
기다림속에 지침 없는 , \"시의 마을\". 그 마을에 언제나 도란거리는 사람들 소리에, 흐뭇한 미소가 깃들기를 소망해 보는 오늘!
김현배
2012. 08. 06. 오후 05:56
은행나무에 얽힌 사연 밝게 커가는 이야기들 감사합니다. 김희민님
김현배
2012. 08. 06. 오후 05:58
시의 마을의 사람들 소리는 지치지도 않고 흘러 나오고 머나먼 곳의 기다리던 소식 어느새 결실을 만들어 가고 감사합니다. 별안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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