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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물가

김현배 2012. 08. 03. 오후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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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아래 글을 읽으려 하네
솔솔 부는 바람 쉬쉬 가는 물결
머나먼 평화 별빛따라 흐르네
자리에 일어서니 우주 다가오네

댓글 4개

김희민 2012. 08. 06. 오전 08:39

평화로운 풍경ᆢ 그림을 배우고 싶은 요즘ᆢ 그려보고 싶은 풍경입니다.**

김현배 2012. 08. 06. 오후 06:01

한층 높은 곳의 평화 그대와 함께하는 시간 감사합니다. 김희민님

시사랑 2012. 08. 07. 오후 01:22

달빛 아래 글을 읽는이의 청빈함을 떠 올립니다. 이제 며칠 후면 보름달이 떠 오르겠지요. 저도 달빛 아래 글을 읽고 싶은 가을을 기다려 봅니다. 늘 건필하시고 폭염에 건강하소서.

김현배 2012. 08. 07. 오후 05:04

서늘한 달빛 그립다 감사합니다. 시사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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