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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알다

김현배 2012. 08. 11. 오후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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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점차 깊어지고 잠긴 물속엔 힘없는 파동
시간과 줄다리기 하다 법을 잊은 사람이 되다
심야를 휘젖는 건달들은 그 무슨 꿈을 꾸던가
지금 나같은 꿈 연약한 어둠을 보내고 있는가

댓글 2개

김희민 2012. 08. 13. 오전 10:06

깊어지신 눈빛에 비춰지는 형상들이 늘 새롭게 다가오는 아침처럼 새로운 모습으로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평안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세요!^^*

김현배 2012. 08. 14. 오후 06:50

깊어진 눈빛 사려깊으신 표현 어진 소리에 평온한 날은오고 댓글 감사드립니다. 김희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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