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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그리움

김현배 2012. 08. 30. 오후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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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물가 찬란히 빛나는 태양
시원한 감성 그리운 모습 영롱히
긴 하루 지내고 저녁이 익어오면
우린 다시 예쁘게 만날수 있을까

댓글 6개

이경화 2012. 08. 31. 오전 10:32

................?

김현배 2012. 08. 31. 오전 10:56

어느 시원한 하늘아래서 낯선 경험을 하고있다네 태양과 물가의 대화는 이어지고 댓글 감사드립니다. 이경화님

김문숙 2012. 08. 31. 오후 08:06

잘 다녀 오십시요. 추억 한 보따리 등짐지고

김현배 2012. 08. 31. 오후 08:33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 시간은 분명 감지가능한 진실을 반영하고 있을 것이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김문숙님

비꽃 2012. 09. 03. 오전 03:49

지난 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지난 세월에 떠오르는 추억들이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만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저도 만나고 싶습니다. 가끔 혼잣말로 대화를 하기도 합니다. 늘 눈에 보이는 것도 다르게 보일 때가 있겠지요. 해가 질 때 물든 저녁노을 사진을 찍어두었는데 폭염이 계속될때 그 사진을 보았을 때는 마치 용암이 끓고 있는 것처럼 보였고, 어떨 때는 마냥 저도 물들고 싶은 느낌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같은 글을 보고도 다른 생각을 하듯이 말이죠. 좋은님의 마음에는 예쁜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시니 좋은 기억을 품고 사시겠다 싶습니다.

김현배 2012. 09. 03. 오후 05:39

예쁘게 살아가길 바라고 또 바란다 기분좋은 어느 여름 날을 장식한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비꽃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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