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시인의 노래
김현배 2012. 09. 03. 오후 09:08
3688
김현배 2012. 09. 03. 오후 09:08
3688
대지에 퍼진 나무는 양기를 받아 일어서고
이른 아침 깨어난 시인은 사랑을 노래한다
어둔 골목 잊혀진 거리 이야기가 넘쳐나고
가슴깊은 곳의 사연 너른 덕으로 깨어나다
댓글 6개
비꽃
2012. 09. 03. 오후 11:11
전 나무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해 보게 됩니다. 바람에 흔들려도 언제나 한곳에 인내하며 서 있는 모습을 통해 저도 인내하며 살아야지 싶었습니다. 그래서 '인내는 쓰나 인내하며 살자'의 신념으로 삽니다.
나나
2012. 09. 04. 오전 10:37
세상의 봄을 미리 보는듯 해요 플룻이 ♪♬어울리는 시입니다.^○^
김현배
2012. 09. 06. 오전 09:49
나무로서 인내하는 삶 바람되어 사랑 찾는다 감사합니다 비꽃님
김현배
2012. 09. 06. 오전 09:51
세상의 봄은 실눈뜨며 웃음을 보이고 있으니 감사드립니다 나나님
정채균
2012. 09. 06. 오전 10:34
시인님의 사랑의 노래를 듣고 갑니다^^
김현배
2012. 09. 07. 오전 12:30
하늘에서 별빛이 내려오고 댓글 감사드립니다 정채균님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