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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구하다
홀로걷는 밤길은 말못할 적막감 더해가고
텅빈 뱃속은 살아갈 무언가를 갈구하는데
햇빛이짱한 하늘 성스러운 그림자 되고자
인생의꽃 시간의 비밀에 빠져들어 본다네
댓글 8개
소나무가 소나무그림자를 남기고 감나무가 감나무그림자를 남기듯이 사람도 각각 그림자가 다르겠지요. .. 저는ᆢ 순수한 그림자를 갖고 싶어요.
모두가 잠든 새벽에 제가 깨어 있을 때가 많습니다. 언젠가부터 잠이 들지 않을 때는 억지로 잠을 청하기보다 그 시간에 저는 홀로 깨어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을 때가 있습니다. 밤과 낮의 차이 다소 외롭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그 적막감 속에서도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어서 때로는 나름대로 쾌감을 느낀답니다. 알 수 없는 비밀의 시간이라고 할까요. 저도 그런 시간에 빠져들어 봅니다. 늘 좋은 하루 되시기를... p.s:자연이님께서는 순수한 그림자를 꼭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이상과 현실, 감각적인 삶이 쉽지않다. 하이브리드 삶(?)이란 용어가 존재할까? 어째튼 조화로운 삶을 영위하고자 노력해 본다.
순수한 마음 깨끗한 삶 댓글 감사드립니다. 자연이님
비밀의 시간에는 비밀의 의식이 한밤중에 비는 내리고 내 마음도 떠 간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비꽃님
감각적인 이상을 실현하는 빛의 시간을 기억한다 감사드립니다. 문희님
적막과 갈구... 그 외로움과 목마름에도 진리의 비밀이 있겠지요
진리는 내 가슴에 자리잡고 감사합니다. 정채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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