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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배 2012. 09. 16. 오후 08:49
3768
김현배 2012. 09. 16. 오후 08:49
3768
내일의 마음속에는 타오르는 불꽃이 있어
세상의 온갖 사물을 정화하여 가져온다네
아름다운 꽃 스스로의 가치를 입증하듯이
그리움의 격정 흘러넘치는 잔을 되비춘다
세상의 온갖 사물을 정화하여 가져온다네
아름다운 꽃 스스로의 가치를 입증하듯이
그리움의 격정 흘러넘치는 잔을 되비춘다
댓글 2개
비꽃
2012. 09. 17. 오전 06:25
좋은님의 마음은 올려드리는 댓글도 한 편의 시가 되어 향기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고맙습니다. 아직은 아무도 알아주지 못하겠지만, 저도 나중에는 아름다운 꽃으로 남고 싶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김현배
2012. 09. 18. 오후 12:30
새로운 한주도 책의 향기와 함께 지키는 마음은 여전히 댓글 감사합니다. 비꽃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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