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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미래

김현배 2012. 11. 03. 오후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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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 위에는 어떤 영웅이 서 있었다
저 멀리 지는 태양은 꿈꾸는 미래를 남긴다
모든 것이 정지한 순간
어떤 것이 깨어나기 시작한다
아침의 고요가 성스러운 대지에 인사하다

댓글 4개

감사한 2012. 11. 04. 오전 01:09

감사합니다. 큰 풍경을 봅니다.

비꽃 2012. 11. 04. 오전 02:17

어느 순간 보이지 않은 미래가 보일 때가 있습니다. 글 또한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뭘 쓸까 고민하기보다 가만 있어도 어느 순간 끝없이 글로 풀어질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정지했다는 느낌을 받을 때도 있는데, 그것도 한순간이고 갑자기 어떤 생각의 고리가 끝없이 이어져서 나오니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좋은 하루 되세요~

김현배 2012. 11. 04. 오전 10:16

일몰의 태양에 길을 걸어가는 비범한 사내 그리고 아침이 되기까지의 정적과 고요한 아침의 인사 그림이 그려질 것 같다 감사합니다. 감사한님

김현배 2012. 11. 04. 오전 10:17

미래는 손끝에 달려 있어 손을 쓰다보면 알 수 있다 감사합니다. 비꽃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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