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그대는 아침에 뜨는 해
그대는 아침에 뜨는 해 / 비꽃(이은숙)
그대는 아침에 뜨는 해입니다.
활기차게 새로운 하루를 열어가는 그대의 뒷모습은
아름다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대 덕분에 항상 밝은 미소를 머금을 수 있었습니다.
그대의 하루에 어떤 어려움도 없기를 기도합니다.
때로는 그늘이 드리워지더라도
그대가 나에게 웃음을 선물로 주었듯이
그대가 힘들 때
변함없이 기도하는 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잠시라도 그대가
편안히 쉴 수 있는 마음의 안식처가 되고 싶습니다.
우울할 때는 기쁨을
한없이 외로워질 때는 사랑을 드리고 싶습니다.
무엇이라도 그대에게 드릴 수 있다면
나는 그대로 인해 절로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대는 아침에 뜨는 해,
나는 저녁에 지는 노을이 되고 싶습니다.
그대를 사랑함에
아무런 조건도 없습니다.
아침에 뜨는 해가
저녁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질 수 있도록
그대 마음에 고운 사랑 빛을 선물합니다.
나의 사랑이
두근거리는 그대 심장과 하나 되어
오직
그대의 행복을 위해 뛰겠습니다.
천사 같은 그대
가는 곳마다 은방울 소리 귓가에 울리고
그윽한 향기가 퍼질 때면
밤하늘의 별들도
그대를 위해 빛을 발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말없이
그대만을
댓글 2개
아침에 뜨는 해를 품은 비꽃님이 일순 부러운 생각이 듭니다. ^^ 비꽃님의 뜨거운 사랑으로 해는 더욱 빛나고 늘 행복 속에 살아갈 것 같습니다. 예쁜 사랑 하시길 빕니다.
해를 품은 비꽃. 해품비^^ 늘 아침에 뜨는 해가 질 때까지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한답니다. 백 선생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