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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김현배 2012. 12. 31. 오후 12:15
6461
김현배 2012. 12. 31. 오후 12:15
6461
암울한 습기 가득한
도시에서
현자는 삶을 반추하며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다
세상은 물결속에 흔들리며
하늘은 사람들 사이를 흘러다니는데
은은한 바람이 불던 중
오랜 잠에서 깨어나다
도시에서
현자는 삶을 반추하며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다
세상은 물결속에 흔들리며
하늘은 사람들 사이를 흘러다니는데
은은한 바람이 불던 중
오랜 잠에서 깨어나다
댓글 2개
..
2013. 01. 03. 오후 01:08
세상의 등불, 현자의 이야기에 우리들 마음을 점검하며 삶의 방향을 내다보는 길목 가슴 두근두근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현배
2013. 01. 03. 오후 07:12
다시 시작하는 마당에 현자의 말이 떠나지 않는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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