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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사랑
김현배 2013. 01. 10. 오전 10:07
4413
김현배 2013. 01. 10. 오전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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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휑하니 불어와
거친 흙 길을 일으키고
살아있는 생명인양
어둠의 마법으로
사랑하는 그대여
돌아서면 언제나
같은 곳 같은 모습으로
세월을 이겨내려는 의지는
변치 않는 향기로
우뚝 서 있는데
맹목적인 사랑 진실한 사랑이라
오늘도 속삭이고 있으니
거친 흙 길을 일으키고
살아있는 생명인양
어둠의 마법으로
사랑하는 그대여
돌아서면 언제나
같은 곳 같은 모습으로
세월을 이겨내려는 의지는
변치 않는 향기로
우뚝 서 있는데
맹목적인 사랑 진실한 사랑이라
오늘도 속삭이고 있으니
댓글 2개
제비꽃
2013. 01. 10. 오후 05:59
안타까운 사랑, 순진한 사랑아, 햇볕아래 서기를ᆢ인가요?^^*
김현배
2013. 01. 10. 오후 08:05
바람으로 거친 흙길을 일으키고 살아있는 생명처럼 사랑하는 자연이여 생동하는 향기가 그윽한데 맹목적인 사랑 진실한 사랑이라 그대는 속삭이고 있으니 방문 댓글 감사드립니다. 제비꽃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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