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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열기

김현배 2013. 01. 18. 오후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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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완성될지 모르나
조금씩 만들어져가는 모습
삶이란 매순간 기쁨의 뭉치가 있어
언제 어디서나 마음을 열면 되는 걸
세상의 전부는 알 수가 없지만
어떤 사안에 있어선 끝까지
가보려고도 해
그러다보면 온갖 어려움
미소가 되고
한결 편안한 자세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것

댓글 2개

윤사랑 2013. 01. 18. 오후 08:18

알 수 없는 묘목의 이름은 미래나무 알 수 없어도 마음을 열고 보듬으면 성장하는 나무가 되겠지요. 어린시절에 나무를 심는 마음과 어른이 되어 나무를 심는 마음은 너무나 많이 달라요. 어른들도 마음을 열면 순수가 팡팡 뛸텐데 마음을 열지 못하여 순수가 녹슬어요 마음 열기..어른이면서 아이보다 못하는거..

김현배 2013. 01. 18. 오후 11:28

미래만이 나의 것 나의 주관이고 과거와 현재는 매우 중요한 어떤 것 마음을 열면 그리움에 헌신할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윤사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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