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電鐵歸嫁雜說
김봉길 2013. 01. 19. 오후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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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길 2013. 01. 19. 오후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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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김현배
2013. 01. 19. 오후 10:26
찰나를 관찰하다가 생기는 욕망 빠르게 움직이는 전철안에서 공허해지는 세상은 잠시 지나면 뚜렷한 관념으로 웃어보네 감사합니다. 김봉길님
김봉길
2013. 01. 20. 오전 09:53
제목의 한자 표기를 電鐵歸家雜說로 정정합니다. 정정된 파일의 원본은 http://kimbongkil.blog.me/150156965129에 있습니다.
김문숙
2013. 01. 22. 오후 12:28
그런가요? 저는 각각의 한 영혼에게 주어지는 특별 은총이라 믿습니다.
김봉길
2013. 01. 23. 오전 09:35
위 표현은 '어쩌면~'으로 시작하는 하나의 '가정문'으로 종교적인 관점이 아닌 일반 개인적 사유입니다. 저의 경우, 주위 분들로부터 도움을 받고 자라고 또 살고 있고, 그러기에 제가 가진 것이 있다면, 작더라도 주위 분에게 모두 내어 주는 일이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10년 전 종교를 가졌고, 카톨릭으로 세례명은 다니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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