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하늘처럼 푸르른
김현배 2013. 01. 22. 오후 04:20
3578
김현배 2013. 01. 22. 오후 04:20
3578
하루의 시간동안
할 수 있는 많은 일 중에
으뜸인 것이 있다면
직접 몸으로 실천하는
하늘처럼 푸르른 순간들
한낮의 태양은
땀흘리는 젊음 이리저리 비추며
희망의 행보 계속하는데
푸른 하늘은 언제나 그렇게
차가운 우주를 감싸고
뜨거운 열정을 품으며
진리로 인도하는 깃발이 되니
할 수 있는 많은 일 중에
으뜸인 것이 있다면
직접 몸으로 실천하는
하늘처럼 푸르른 순간들
한낮의 태양은
땀흘리는 젊음 이리저리 비추며
희망의 행보 계속하는데
푸른 하늘은 언제나 그렇게
차가운 우주를 감싸고
뜨거운 열정을 품으며
진리로 인도하는 깃발이 되니
댓글 2개
윤사랑
2013. 01. 23. 오전 03:33
실천하는 푸르른 순간이 영원으로 가기를 희망합니다.
김현배
2013. 01. 23. 오후 01:36
푸른 하늘은 걸어갈 무한의 깊이를 들려준다 깊고도 깊은 곳에 잠겨 있는 진리들 댓글 감사드립니다. 윤사랑님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