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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그림자의 심장은 -하나

문지호 2013. 02. 18. 오전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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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그림자의 심장은ㆍ하나


심장에 이름을 새로이 씁니다

나의 심장에 너의 심장에

우리의 심장은

오늘도 행복함으로 미소짓습니다.

누군가가 그 심장으로 인해

따뜻함을 느낌에 너무 소중하답니다.

오직 영원한 사랑으로

영혼의 그림자로 살아가기는

계속됩니다. 심장은 보이지 않지만

쿵쿵거리는 소리들 들어보아요

오늘하루 내 생명의 연장을 통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된다면

기꺼이 그 심장의 움직임을

맘줄 수 없습니다.

심장에 이름을 새로이 씁니다.


영혼의 그림자로 살아가기

댓글 1개

김아란 2013. 02. 18. 오전 10:15

머리에 새겨지는 이름이 아니라 저도 심장에 새겨지는 이름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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