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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괘八卦의 서사敍事

김현배 2013. 02. 24. 오후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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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산에 있었고 또 산에 있었다
번개가 치고 바람이 세차게 불던 날
산불이 나고 대지가 진동하더라
연못을 찾아가 화를 면해보는데
하늘을 보니
그 가운데 물이 흐르고
역시나 난 산에 있었다

댓글 2개

박종영 2013. 02. 26. 오후 12:07

역시 산에 있는 나, 자연은 언제나 우리를 가장 가까운 곳으로 인도하는 섭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현배 2013. 02. 26. 오후 06:11

가까이 있는 산 산을 올라가며 품은 뜻 산을 내려가며 펼치고 자연의 섭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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