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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성 2013. 04. 12. 오전 10:45
7834
문태성 2013. 04. 12. 오전 10:45
7834
댓글 4개
한민
2013. 04. 19. 오후 06:08
순정이라고 어떨 수없이 가야하는......
달해별
2013. 04. 20. 오후 02:28
순전한 당신 순진한 꽃에게서 순정을 먹고 싶습니다
문태성
2013. 04. 22. 오후 02:07
새봄에 꽃이 주는 아름다움을 보며 우리 삶이 꽃다워졌으면 좋겠습니다.
문태성
2013. 04. 22. 오후 02:09
봄바람에 휘날리는 마음, 봄 향기에 젖어드는 마음, 모두 봄에 취해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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