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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으로

김현배 2013. 04. 30. 오후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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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는 꽃이 피고
황야는 모래 바람
흘러가는 사람 마음
어둠을 밝히네

댓글 6개

박종영 2013. 05. 01. 오전 11:10

저절로 성숙되는 자연의 이치 그리고 늘 그자리에 찾아오는 절기, 계절의 여왕 오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정의 달이기도 합니다. 건필하시고 건승을 빕니다.

김현배 2013. 05. 01. 오후 04:26

넓고 넓은 사람의 마음 한 곳에 자리잡아, 멀리까지 보네 댓글 감사합니다, 박종영님

정채균 2013. 05. 03. 오전 11:11

황야에도 향기 진동했으면 좋겠습니다 시마을에서 가끔 뵈옵니다^^

김현배 2013. 05. 04. 오전 12:07

어딘가 외진 곳엔 사람이 필요할 거란 생각 댓글 감사합니다, 정채균님

문태성 2013. 05. 07. 오후 12:05

바람이 가져다 준 꽃, 바람이 가져다 준 행복!

김현배 2013. 05. 07. 오후 10:29

천지의 조화가 어둠을 밝히는 사람에게 댓글 감사합니다. 문태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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