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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에게

김현배 2013. 05. 07. 오후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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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꿈꾸렴
무궁무진한 우주는 너를 기다리고 있단다
지금의 삶이 고통스럽다 해도
그것들로 충분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
태양이 지고 나서
너의 모든 꿈들이 다시 일어날 것이니
깊은 밤, 별을 헤아리며
살고 있는 듯 너는

댓글 8개

문태성 2013. 05. 08. 오전 10:52

어제는 추억, 오늘은 선물, 내일은 꿈~! 사람 도리를 다 하려 사람 구실을 다 하려 노력해 봅니다.

김현배 2013. 05. 08. 오후 10:50

노력하는 인생 오래도록 사랑하기 감사합니다. 문태성님

박종영 2013. 05. 09. 오후 03:53

늘 뒤돌아 봐지는 청춘의 시절 그리운 날로 건승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손종환 2013. 05. 09. 오후 04:16

그래요 이유없는 고통은 있어도 의미없는 고통은 없다고 하지요 김현배님 좋은 시 잘읽고 갑니다

김현배 2013. 05. 09. 오후 10:22

그 의미를 구하는 것이 참으로 힘들면서도 즐거운 일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손종환님

김현배 2013. 05. 09. 오후 10:23

모두 건강하게 승리하는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박종영님

정채균 2013. 05. 30. 오후 04:34

청춘예찬을 해 주셨으니 세계로 우주로 그 꿈이 피어날 것입니다^^

김현배 2013. 06. 19. 오후 06:24

우주로 가는 꿈은 매우 가치가 있다 여깁니다. 마지막이자 영원이라고 생각하지요. 오늘의 성실한 노력이 탄탄한 지식으로 다가오겠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정채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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