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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영혼의 그림자의 심장은 ....1
문지호 2013. 05. 14. 오전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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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호 2013. 05. 14. 오전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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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이 웃으니 내 심장이
두근거린다.
설레임 아니 떨림 아니
그 무엇도 나를 뛰지 못하게
하더니 이 무슨일인지
두근거린다는것은 살아있는
증거니 얼마나 감사한지
내게 뛰게 한사람이 곁에 있어
나의 심장은 무척 바쁘다.
댓글 3개
예삐
2013. 05. 14. 오후 07:29
좋은 사람이 곁에 있으면 심장은 바쁘게 뛰고 마음은 고운 꽃빛으로 물들어요. (감꽃 예쁘네요)
백승훈
2013. 05. 14. 오후 07:49
예삐님, 사진 속의 꽃은 감꽃이 아니고 때죽나무꽃입니다^^
박소연
2013. 05. 15. 오전 07:57
때죽나무꽃, 처음 보는데 정말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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