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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가슴을 마음대로
주몽의 활 2013. 11. 07. 오전 09:53
3537
주몽의 활 2013. 11. 07. 오전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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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먹먹해 온다
가슴이 홧홧해 온다
가슴이 먹먹해 간다
가슴이 홧홧해 간다
가슴이 외로워서 간다
가슴이 아퍼서 간다
수 많은 사람들과의 인연
결혼이란 틀에 묶여
많은 사람들과의 인연들
다 버려야 하는 걸까?
왜 내가 나를 구속 하게 만드는 걸까
왜 자꾸 구속 당하는 걸까
내 삶이 그러기에 그런 걸까
가슴은 펄펄 뛰고 있는데
가슴은 하늘을 나는 새처럼
아무걱정 없이 자유롭고 싶은데
일과 가정에 얽메여
사랑도 행복도 없는 공간에서
구속된 삶을
계속해서 반복하면서 살아야만 하는가
사람이 살아가는 것은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행복하기 위해 사랑도 해야하고
재미나게 즐겁게 살아가야 하는것 아닌가
수 많은 벽들이 가로막고
환상과 거품, 돈과 자존심,
수 많은 구속을 하는 것들의 진심은
사랑도 애정도 아닌
자기 만에 집착, 욕심이 아니겠는가
미움과 원망으로 가득찬 삶이
그대의 삶을 하루 하루 갈아 먹듯이
나의 가슴은 오늘 하루도 파헷쳐지고
가슴이 찢기어 나가듯
가슴이 가슴을 어떻게 할 수 없을 정도로
후벼파고 있는 진정 그대는 내 사람일까?
그대는 사랑을 알고나 있는 걸까?
그대는 행복을 만들 수 있는 걸까?
댓글 2개
김문숙
2013. 11. 09. 오후 08:05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랑 안에 모두가 있지요? 희노애락 소망과 인내 샬롬
주몽의 활
2013. 11. 10. 오전 07:57
네 사랑의 진리를 알고 실천되어야 하는데요 사랑하고 거리가 먼 지금 세상의 모든것들이 사랑을 못보게 하는 그런것들이 많기에 사랑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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