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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처럼 넓은 가슴으로

주몽의 활 2013. 11. 08. 오후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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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책상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책상위에 올라서서 멀리 바라보는 것이다 공부는 연필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망치로 하는 것이다 언제나 그랬듯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선입견과 편견 곧게 접어 휴지통에 버리고. 망치로 고정관념을 깨트려 버리고 수 많은 벽들을 부숴버리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선입견과 편견을 모아 바다위를 달리는 기차위에 실어 깊은 바다속에 묻어 버리리라 바다처럼 넓고 넓다란 가슴을 가진 사랑하는 사람들과 진리와 사랑과 행복속에 함께 걸어가리라. 영혼속 깊은 곳 까지도 함께 걸어가리라.

댓글 3개

김문숙 2013. 11. 09. 오후 07:58

예 편견 오해 나쁜 중상 모략 시기 질투로 격은 모든 모욕 모두 얼음처럼 그냥 녹아 말라 버렸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주몽의 활 2013. 11. 10. 오전 07:55

네 많은 사람들이 선입견, 편견, 고정관념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Ryung 2014. 10. 23. 오전 08:30

시를 교내에 게시하고 싶은데 혹시 작성하신 시인의 성함을.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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