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아픔과 기쁨이 함께 할때
주몽의 활 2013. 11. 10. 오전 08:40
3559
주몽의 활 2013. 11. 10. 오전 08:40
3559
아픔이가 아픔이를 받아 들였다
아픔이가 아픔이를 받아 들이니
아픔이가 반쪽으로 줄어 들었다.
아픔이들이 아픔이를 받아 들였다
아픔이들이 아픔이를 받아 들이니
아픔이가 거의 사라졌다.
많은 아픔이들이 아픔이를 받아 들였다
많은 아픔이들이 아픔이를 받아 들이니
아픔이가 놀이로 생각 되더라.
아픔을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때
아픔이는 적어지고
놀이가 되는구나
기쁨이가 기쁨이를 받아 들이니
기쁨이 두배가 되어 더욱 기쁘더라
기쁨이가 기쁨이들을 받아 들이니
기쁨이 넘치게 기쁘더라.
기쁨이가 많은 기쁨이들을 받아 들이니
기쁨이 여기가도 기쁨, 저기가도 기쁨
기쁨이 세상에 가득 넘쳐 흐르는구나.
댓글 2개
김문숙
2013. 11. 10. 오후 12:21
예 그럼요 그렇구 말구요
주몽의 활
2013. 11. 10. 오후 08:00
네 각박한 생활속에서 여백이라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서로돕고 협동하여 좋은 세상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