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없음에 있고
김현배 2013. 11. 10. 오후 10:24
4044
김현배 2013. 11. 10. 오후 10:24
4044
빛은 없음에 있고
힘은 없음에 있고
생각은 없음에 있고
우리는 어디든
없는 곳으로 갈 수 있으니
댓글 7개
제비꽃
2013. 11. 11. 오전 12:32
안녕하세요. 작년에 맞이했던 겨울의 느낌이 또 다시 들어오는 11월에, 어디든 갈 수 있는 우리라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평안하세요.
주몽의 활
2013. 11. 11. 오전 07:56
노자의 무위자연이 생각이 나는군요 오랜만 입니다. 고맙습니다.^^*
김현배
2013. 11. 11. 오후 07:00
훌쩍 떠나면, 어떨까요? 댓글 감사합니다.
김현배
2013. 11. 11. 오후 07:03
네, 오랜만이네요. 그 동안 참 오랜 시간이 흐른 것은 같은데, 한편으론 그렇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댓글 감사합니다.
주몽의 활
2013. 11. 11. 오후 07:57
네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기억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주몽의 활
2013. 11. 12. 오전 04:53
삶에 있어서 과거 - 현재 - 미래로 흘러가는 시간들인데요. 외부로 부터 삶이 흘러 들어오는것으로 착각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삶은 내부(마음)으로 부터 흘러가야 사대주의나 식민지 그런 생활을 면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노자의 무위자연에서 잘 나타나 있지요. 고맙습니다.
김현배
2013. 11. 12. 오후 08:39
좋은 시간입니다. 행복은 퍼내고 퍼내도 계속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