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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백원순 2013. 11. 14. 오전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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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풍
 
 
 
   찬바람에
   뒤 돌아서 가는
   그대 뒷모습에 어리는
   푸른 그리움의
   눈물
 

댓글 1개

제비꽃 2013. 11. 14. 오후 11:04

뿌리 깊은 나무는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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