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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의 빛
김현배 2013. 12. 07. 오후 05:56
3595
김현배 2013. 12. 07. 오후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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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간을 위해 떠나는 순간
빛은 말없는 그리움을 품고 있다
쉴 새 없이 흘러가던 시간도 멈추고
깊숙한 곳 스며드는 청량한 기운
댓글 14개
서지명
2013. 12. 08. 오전 11:02
잘보았네요^^
김현배
2013. 12. 08. 오후 12:05
빛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서지명님
곽기영
2013. 12. 08. 오후 12:58
겨울은 빛의 계절이지요. 잠시 머물다 갑니다
김현배
2013. 12. 08. 오후 01:21
빛나는 시간 빛나는 여행 감사합니다. 곽기영님
문태성
2013. 12. 09. 오전 10:43
스며드는 기운~! 따스한 기운임을 일깨워 주십니다.
임영경
2013. 12. 09. 오전 10:59
초겨울의 빛 잘 감상했습니다
김현배
2013. 12. 09. 오전 11:18
아이스크림이 녹듯 시원한 하늘 감사합니다
김현배
2013. 12. 09. 오전 11:19
따뜻한 군고구마가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정채균
2013. 12. 09. 오후 04:37
겨울빛은 고드름을 녹일까요 그리운 새봄을 불러 올까요? 한 줄기 그 빛 마음 한서리에 담아봅니다.
김현배
2013. 12. 09. 오후 05:11
새 봄을 갈망하기에 겨울의 빛은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현아
2013. 12. 09. 오후 07:55
어쩐지 생각에 잠기게 되네요. 좋은 시 잘 감상했습니다....^^
김현배
2013. 12. 09. 오후 08:47
순간이 영원한 듯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우성진
2013. 12. 10. 오전 09:59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ㅏ루 되세요.
김현배
2013. 12. 10. 오전 11:01
사람이 그립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성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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