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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행시 --도봉구 , 시낭송
김문숙 2014. 03. 06. 오후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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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숙 2014. 03. 06. 오후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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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한은총 김문숙
도무지 알 수 없네
봉황을 모실 아름다운 곳
구설수 피하여 은밀히 찾네
시낭송
한은총 김문숙
시절은 춘삼월
낭만 십팔세 아닐지라도
송글송글 피오르는 설레임일세
댓글 2개
이원국
2014. 03. 07. 오전 11:41
봄마중하는 삼행시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현배
2014. 03. 07. 오후 12:44
구설수 피하여 은밀히 찾는 도봉구 은밀한만큼 그곳에서 하는 시낭송은 설레임이겠지요 감사합니다. 김문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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