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삼행시 --도봉구 , 시낭송

김문숙 2014. 03. 06. 오후 05:28
3567
도봉구
    한은총 김문숙
도무지 알 수 없네
봉황을 모실 아름다운 곳
구설수 피하여 은밀히 찾네
 
 
 
시낭송
      한은총 김문숙
시절은 춘삼월
낭만  십팔세 아닐지라도
송글송글 피오르는  설레임일세

댓글 2개

이원국 2014. 03. 07. 오전 11:41

봄마중하는 삼행시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현배 2014. 03. 07. 오후 12:44

구설수 피하여 은밀히 찾는 도봉구 은밀한만큼 그곳에서 하는 시낭송은 설레임이겠지요 감사합니다. 김문숙님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