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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성 2014. 03. 25. 오후 07:09
5690
문태성 2014. 03. 25. 오후 07:09
5690
댓글 6개
박종영
2014. 03. 27. 오전 10:48
노란 산수유의 노래 절창입니다. 봄날 넉넉한 시간 되십시오/
이원국
2014. 03. 28. 오후 07:36
고운 시어에 앉아 잠시 젖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문태성
2014. 03. 28. 오후 07:55
고맙습니다. 이원국 님의 산수유 사랑!
문태성
2014. 03. 28. 오후 07:55
여유가 있는 삶지기 박종영 시인님의 봄날~!
박동수
2014. 03. 31. 오전 08:17
산수유로부터 시작하여 봄의 향연이 시작하는 것같습니다. 항상 시운이 같이 하기를 바랍니다.
문태성
2014. 03. 31. 오전 11:27
새 꽃, 새 환희, 새 희망 감사합니다. 박동수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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