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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 향으로 날고 싶은 우리
안상인 2014. 06. 03. 오전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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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인 2014. 06. 03. 오전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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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박종영
2014. 06. 03. 오전 10:52
설렘과 그리움이 교차되는 즐거운 맘이 송두리째 넘칩니다. 아름다운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건승을 빕니다.
안상인
2014. 06. 03. 오후 12:03
박종영 시인님. 감사합니다. 사색의 향으로 날고 싶은 시인들은 아마도 시가 님이 되어 설렘과 그리움으로 구가하고 있을겁니다. 고맙습니다.
안상인
2014. 06. 04. 오후 04:01
누구든 생각이 있으나 남다른 촉으로 삶을 꿰뚫 수 있는 통찰력이 있다면 누구든 가슴은 있으나 촉촉한 맘으로 삶을 흐르게 할 수 있다면 문학이란 장르를 품어 사색의 향기를 내어 시로 상상의 나래를 수필로 오늘을 수놓으라 십니다.
안상인
2014. 06. 04. 오후 04:24
흔들면 흔들려 살던 시류의 인생이 물들어 무게 중심을 잡고 철들은 묵직한 경험이 우직한 철학을 낳고 중후한 삶으로 수놓는 중년이란 인생아 나로 느끼고 너를 울리는 사색이란 숙제를 가만히 조아려 유유히 풀라한다 너를 살리고 나로 존재할 사색의 향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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