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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푸르렀다
김정희 2014. 06. 03. 오전 06:05
3513
김정희 2014. 06. 03. 오전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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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들, 바다 ,
꿈,
나,
지난밤 꿈속에서 나도 푸르렀다
댓글 2개
안상인
2014. 06. 03. 오전 09:34
실상에 울고 허상에 웃는 내 꿈아 우직한 맘으로 늘 푸르다 보면 파도로 너울치는 바다 같은 날도 찾아오리라. 감사합니다.
김정희
2014. 06. 04. 오후 01:19
그렇겠지요 우직한 푸르름을 닮아가야겠어요 멋지게 푸르름안으로 들어가 몸과 마음을 단련시켜야겄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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