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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으로 깨우친 행복
안상인 2014. 06. 04. 오후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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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인 2014. 06. 04. 오후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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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안상인
2014. 06. 04. 오후 12:19
문학이란 장르를 통한 삶의 고찰과 행복이란 관점... 상상이지만 꿈을 이루는 방편... 어쩜 대리만족, 간접경험이 주는 행복이리.
김정희
2014. 06. 04. 오후 03:27
메아리 그 이름도 어여뻐라 보여 날듯 다시 내게로 돌아온다 가슴가득 화사한 꿈 담고 생명동산에 살으리
안상인
2014. 06. 04. 오후 03:38
변치 않겠노라 약속이나 한 것처럼 유난히 새파란 희망으로 펼쳐진 하늘, 속절없는 잿빛으로 가리운 인생커튼으로 우물 안 개구리 처럼 보이는 것만을 살자는 다수의 인생, 믿음의 눈으로 응시한 다수의 인생, 현상으로 보이지 않을 뿐 영원히 존재할 새하늘과 새땅을 영안으로 보며 두손 들고 찾아가리. ............................ 교감하여 느낀 떨림이 향유하여 쓰는 울림이리. 떨림의 생각과 울림의 가슴이 존재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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