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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는 건

안상인 2014. 06. 03. 오전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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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박종영 2014. 06. 04. 오전 09:34

그리움은 마음으로 부터 일어나는 감정의 표출이라고 합니다. 고운글과 영상, 감사하게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안상인 2014. 06. 04. 오전 11:50

감사합니다. 박시인님. 그리움은 아마 시인들에게 있어 영원한 명제이지 싶습니다. 각자가 느끼고 사색한 향으로 표현하리라 여겨집니다. 그래서 공유하는 글공감으로 향유하느가 봅니다. 고맙습니다.

안상인 2014. 06. 04. 오후 04:09

인생이란 누구든 무지개 같은 그리움을 안고 산다 그 그리움을 나란 인생의 빛깔로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 나만의 개성이 누구든 통하고 누구든 유하여 향유하면 삶의 향기가 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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