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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크 빛 그리운 난
안상이 2014. 06. 06. 오후 06:58
3544
안상이 2014. 06. 06. 오후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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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생각하면
내 마음이 어느새 달아올라
해를 품은 달처럼
핑크 빛 그리운 날로
빙그레 얼굴이 그려져
설레는 날이 된다
너를 그리면
내 눈빛은 밤을 품은 별 처럼
홀연히 빛난 은빛 정으로
화들짝 생각이 떠올라
그리운 얼굴이 된다
불현듯 은빛 얼굴이
핑크 빛 물드는 날
한마음이 한걸음이란다
글 바람이 시(詩) 물결을 타고.
댓글 4개
안뱍인
2014. 06. 06. 오후 07:01
감성으로 그리운 얼굴, 글 바람 시 물결입늰다. 감사합니다.
안상인
2014. 06. 06. 오후 07:31
푸름이 그리운 날, 시류 타라 옷깃 세우고 풍류 따라 맘깃 날리던 그날, 우린 휘파람으로 등등했고 우린 유행가로 흘러왔다 어깨동무 내동무 삼삼오오 우리 한마음 한아름 우정으로 하나됐다 푸름이 그리운 날, 중년으로 회상하며 글자취로 그리리라.
곽기영
2014. 06. 07. 오전 06:29
좋은글 잠시 머물다 갑니다^^
안상인
2014. 06. 07. 오전 09:29
곽기영님, 감사합니다. 장미향 그윽한 6월, 우린 삶의 아름다움을 노래하고 경청해솬 합니다. 이게 우리에게 축복한 하늘의 선하신 뜸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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