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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잣대

최대승 2014. 08. 21. 오후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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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잣대 최대승 잊을 수 있다면 버릴 수 있다면 우리는 행복할 것이다 바뀌지 않는 것 바꾸려하지 않는 것 자신만의 공간에 휩싸여 있는 것 때를 아는 후조候鳥는 하늘이 높은 줄을 안다 긴 여정이 삶의 근원인 것을 안다 인성의 잣대는 무엇인가 평온함은 어디로부터 오는가 허함과 충만을 주는 현실은 늘 이중적이다.

댓글 2개

김성훈 2014. 08. 23. 오후 12:40

세상의 만물은 균형을 위한 조화를 위해 그런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창민 2014. 08. 24. 오후 01:18

무릅 이중적인 잣대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리 음양이 있다고 하지만 사람으로서 할수 있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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