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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잣대
최대승 2014. 08. 21. 오후 01:27
3592
최대승 2014. 08. 21. 오후 01:27
3592
이중적인 잣대
최대승
잊을 수 있다면
버릴 수 있다면
우리는
행복할 것이다
바뀌지 않는 것
바꾸려하지 않는 것
자신만의 공간에 휩싸여 있는 것
때를 아는 후조候鳥는 하늘이 높은 줄을 안다
긴 여정이 삶의 근원인 것을 안다
인성의 잣대는 무엇인가
평온함은 어디로부터 오는가
허함과 충만을 주는 현실은 늘 이중적이다.
댓글 2개
김성훈
2014. 08. 23. 오후 12:40
세상의 만물은 균형을 위한 조화를 위해 그런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창민
2014. 08. 24. 오후 01:18
무릅 이중적인 잣대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리 음양이 있다고 하지만 사람으로서 할수 있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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