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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댓글 12개
먼지와 같은 많은 생각, 사고, 사건, 관계 등이 있을 것 같습니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날리고, 쌓이고, 쓸리고, 사라지는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것이 세상이고 인생인가 봅니다.
ㅎㅎ
어디 아늑한 장소가 없을까요?^^
우리도 한줌 먼지가 되어 사라지는 것을 어찌 먼지를 탓하랴 싶습니다. 허나 그래도 먼지는 먼지로서 불결함으로 담아내는 것이 건강생활의 지름길입니다. 감사합니다.
함께한 시간 감사합니다. 한은총 시인님, 건승하십시오/
미세먼지 소리없이 골고루 침범하지요 아늑한 장소가 곧 먼지의 평온입니다. 감사합니다. 건승하십시오/
글의 완숙함이 점점 더해 가는것 같습니다. 잘 감상 했습니다 감사 건승 있기를....
부족한 글에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건승하시기를 빕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이제야 먼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저도 감히 먼지가 될 수 있을까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김봉길 문우님, 추운 날씨에 더욱 건승하심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먼지가 마치 계륵이나, 지식인의 처지와 흡사하다 생각합니다 말 많으나 언제나 부딪치고 큰 죄를 짓기 쉬우면서 이리 저리 몰려다니는 사람들 현명한 왕이 잘 다스리면 충분히 좋은 일들 가능하리라 봅니다 좋은 시 감사합니다
오랜만입니다. 안녕하신지요? 안부 전합니다 이 세상에 먼지같은 사람이 많아서 쓸어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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