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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

이원국 2014. 12. 03. 오후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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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
네가 잠 못 드는 까닭은
어둠이 있기에 빛나는 거야
보석처럼 반짝이기에
보고싶어 뒤척이는 거야
언젠가 별이 되겠다더니
정말 별인거야
별아! 너를 불러본다
다 못한 우리 사랑
어둠에 빛나는 너를 만지고 있어
아직도 이 맘에는
눈부시도록 아름다워
[東源]

댓글 1개

김현배 2014. 12. 04. 오후 10:33

별처럼 아름다운 사람이 내 마음에 평화를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원국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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