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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열정이 무르익어가야 하는 데

송성헌 2015. 01. 08. 오전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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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 나라에서는

어려서부터

왜곡된 역사를 가르치는지,


또 다른 나라에 대고는

애들에게 전쟁부터 가르치는지,


할 말이 없다


만약 우리 애들도

과외다 보충수업이다

입시다 시달리다

꿈과 열정이 식어가고 있다면,


크는 애들이 이 때쯤이면,

들판을 가로 질러서

피리를 불며 지나가야 하는 데,


추수 끝낸 들판에서

공을 차고 웃고 떠들고,

신나게 어울려야 하는 데,

댓글 6개

김문숙 2015. 01. 08. 오전 10:05

걱정하시는 마음 이런 마음들이 하나의 더욱 큰 강을 만든다면 들이 더 푸르르겠지요

문희 2015. 01. 09. 오전 09:38

들판은 그들에게 큰 인물로의 성장을 도와주리라 믿습니다.

겨울산 2015. 01. 09. 오전 10:56

야만적인 나라, 그나라는 우리가 지배를 해야하는데

차기자 2015. 01. 09. 오전 11:39

독도의 문제, 힘으로 눌려버려야 말이없다

김문숙 2015. 01. 10. 오후 11:45

그러게요 ! 새해 더욱평강 행복 하시기를 바랍니다.

김현배 2015. 01. 14. 오후 12:41

낭만을 누릴 수 있는 시대를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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