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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月 2015. 03. 05. 오후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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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문희 2015. 03. 06. 오전 12:08

충분한 생이 남아 있아오니 사랑하는 이웃들과 완숙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혜를 주소서.

김현배 2015. 03. 11. 오후 01:36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세월이 흘려도 변치않는 '나'는 오늘도 이겨야할 대상인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김성훈 2015. 04. 18. 오후 08:31

뜻대로 되지 않을때의 반성과 희망은 가끔 우리는 작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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