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
十月 2015. 03. 05. 오후 08:46
4254
十月 2015. 03. 05. 오후 08:46
4254
?
댓글 3개
문희
2015. 03. 06. 오전 12:08
충분한 생이 남아 있아오니 사랑하는 이웃들과 완숙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혜를 주소서.
김현배
2015. 03. 11. 오후 01:36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세월이 흘려도 변치않는 '나'는 오늘도 이겨야할 대상인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김성훈
2015. 04. 18. 오후 08:31
뜻대로 되지 않을때의 반성과 희망은 가끔 우리는 작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듯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