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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이원국 2015. 06. 01. 오전 04:50
3799
이원국 2015. 06. 01. 오전 04:50
3799
자유
평화롭고 싶은가
하면 괴로움을 잊어라
자유를 바라거든
가둬 둔 그 무엇인가를 내려둬라
가슴에 둔 찌꺼기 있는 한
행복을 느끼기는 느리다
바라보았는가
어디까지 인가를
자유란 행복을 멀리할 수도 있다
스스로 지금의 위치를 노출하라
가슴에 뭉치어 둔 적敵을 물리치면
적敵이 아닌 적䣢을 얻을 것이다
적䣢을 얻는 것이
나를 살찌우는 여유를 얻을 것이니
지금의 생각이 나를 밝혀
스스로의 길을 편하게 함이니
[동원]
적敵이 아닌 적䣢
적敵(원수 적), 적䣢(땅이름 적)
적敵: 가슴에 묻어 둔 상처라 표현
적䣢: 머물 수 있는 곳이라 표현
평화롭고 싶은가
하면 괴로움을 잊어라
자유를 바라거든
가둬 둔 그 무엇인가를 내려둬라
가슴에 둔 찌꺼기 있는 한
행복을 느끼기는 느리다
바라보았는가
어디까지 인가를
자유란 행복을 멀리할 수도 있다
스스로 지금의 위치를 노출하라
가슴에 뭉치어 둔 적敵을 물리치면
적敵이 아닌 적䣢을 얻을 것이다
적䣢을 얻는 것이
나를 살찌우는 여유를 얻을 것이니
지금의 생각이 나를 밝혀
스스로의 길을 편하게 함이니
[동원]
적敵이 아닌 적䣢
적敵(원수 적), 적䣢(땅이름 적)
적敵: 가슴에 묻어 둔 상처라 표현
적䣢: 머물 수 있는 곳이라 표현
댓글 1개
이춘영
2015. 07. 10. 오전 12:45
자유란 얼마나 높은지 알았다 . 주위에서 아무런 말한마디 않해도 묵묵히 혼자 이겨내야 할때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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