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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작가시대

이춘영 2015. 06. 16. 오후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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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는 작가 시대


그대는 혁혁한 공을 세운 장군

그대는 작가 시대

너와나의 관계를 재 조정하자 .

한번 더 그때를 회상하며

더 나은 대상의 관계를 연다 .


튼튼한 기초 공사로 다진 기틀아래

내부 공사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


이제 재건축의 토대를

마련 한다 .

 

산산히 부서진 내마음은

물거품으로 씻기우고

마음의 앙금을 없앤다 .


사라진 꿈의 재건축

의미 심장한 그대여 !



댓글 1개

정명희 2015. 06. 19. 오전 09:35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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