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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작가시대
이춘영 2015. 06. 16. 오후 02:43
3886
이춘영 2015. 06. 16. 오후 02:43
3886
그대는 작가 시대
그대는 혁혁한 공을 세운 장군
그대는 작가 시대
너와나의 관계를 재 조정하자 .
한번 더 그때를 회상하며
더 나은 대상의 관계를 연다 .
튼튼한 기초 공사로 다진 기틀아래
내부 공사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
이제 재건축의 토대를
마련 한다 .
산산히 부서진 내마음은
물거품으로 씻기우고
마음의 앙금을 없앤다 .
사라진 꿈의 재건축
의미 심장한 그대여 !
댓글 1개
정명희
2015. 06. 19. 오전 09:35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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