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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부터 시인이다 .
이춘영 2015. 06. 29. 오전 11:32
3738
이춘영 2015. 06. 29. 오전 11:32
3738
태어나서부터 시인이다 .
한아이가 태어나
엄마에게 안기어
웅얼거림은
어떤어조의 시음악보다 더
처음들어 보는
언어요 , 시요 , 속삭임이라 .
그 엄마의 사랑스런
눈길이
그 아이에게는
아름다운 운율의
노래를 들려 주는 것이다 .
태어나서부터 시인이 었다 .
댓글 3개
김문숙
2015. 07. 08. 오후 01:49
그럼요 으앙하는 순간 음악가요 시인이요 과학타구자 입니다. ㅎㅎ
김현배
2015. 07. 08. 오후 04:25
아이들이 존중받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이춘영
2015. 07. 09. 오후 03:49
우리손이 놀라운 일을 하다 . 청소도 하고 , 글도 쓰고 , 그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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