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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을 위하여 3

김문백 2015. 07. 23. 오전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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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을 위하여 3 오늘밤도 시를 씁니다 그대을 향한 나의 마음 그대 그리워하는 내 노래를 오직 당신을 위한 시 한 줄 남길 날 까지 오늘밤에도 시를 씁니다

댓글 1개

이소영 2015. 07. 23. 오후 01:02

시 한줄 남길 날까지 오늘밤에도 시를 씁니다. 드러내지 못하는 애잔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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