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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꿈의 조각
이춘영 2015. 07. 31. 오전 06:34
3780
이춘영 2015. 07. 31. 오전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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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꿈의 조각
잔잔히 흐르는 바람 한조각
맑게 비취는 햇빛 한조각
제 분수를 알고 흐르는
시냇물 한조각
아름답게 빗은 사람 한조각
힘에 겨워 버린
사랑 한조각
이렇게 저렇게 버무려
만든 상상의 세계.
댓글 1개
이춘영
2015. 07. 31. 오전 06:35
더운 날씨일수록 참한 마음으로 아름답게 이겨 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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