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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려 했지 ......

이춘영 2015. 08. 12. 오전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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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하려 했지 ......


말하려 했지

눈물이 가슴을 가로 막았네

눈물이 목구멍을 가로 막았네


나는 나오려는 말을

삼킬수 밖에 없었네


이상하게도

그렇게 지나간 시간은

다시 오지 않았네


나중에

또 그런 느낌이 올때

모두 다른 사람들로 나는

둘러쌓여 있었네


나는 그때 못한 말들을

한마디 느낌으로만

수수께끼처럼 말했네


그들은 그 수수께끼를

풀어야 했네 .

댓글 1개

이춘영 2015. 08. 13. 오전 06:08

사람들의 생각차는 처음엔 조그만 했지만 나중엔 크게 나타난다는 것을 알았다 . 시간이 지나면서 큰 구멍이 난 생각차를 좁히는 데는 지나간 시간 사이에 간격차까지 통합하여 , 다시 생각을 말해야 되므로 그런 건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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